바탕화면. 2009. 06.


모니터를 와이드 두개로 바꿔서,
한동안 대충 쓰다가
갑자기 삘이 와서 한번 그려봤습니다.

모니터 두개로 보는 거라 가운데가 끊긴다는 게 촘 아쉽군요.


덤으로 KIN거운 뽀샵놀이 버전.


덧글

  • 하양 2009/06/25 21:37 # 답글

    하늘이다. 슈라라락. 슈라라락. 3번 하늘. 마음에 든다. 이 동네 하늘이 아닌 것 같아서.
  • 狂工크랜 2009/06/26 11:31 #

    ㅇㅇ 나도 마음에는 드는데
    바탕화면으로 쓰기에는 너무 화려해서 그냥 넣어놨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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