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사는 사촌동생에게서 네이트온 쪽지가 왔다.
그리고 무심코 거의 반사적으로 답장을 보냈다.
아아.
종교에 대해서는 딱 중립적인 입장이라 신의 존재를 부정도 긍정도 안하지만
교회는 좀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듬 ㅡㅡ.....
교회 인맥으로 과외 또 구했음;;;;;;;;;;;;;이제 연 천삼백;;;;
그리고 무심코 거의 반사적으로 답장을 보냈다.
그것이 우리나라 기독교가 무너지지 않는 기반이지
아아.
태그 : 종교



덧글
매개체 2008/07/17 11:20 # 삭제 답글
나 이런 사람입니다 (!?)
狂工크랜 2008/07/17 11:24 # 답글
내 연봉 10배가 넘는 님아 밥쩜(...)
에빙카 2008/07/17 12:58 # 답글
허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