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받은 쪽지

서울 사는 사촌동생에게서 네이트온 쪽지가 왔다.


종교에 대해서는 딱 중립적인 입장이라 신의 존재를 부정도 긍정도 안하지만

교회는 좀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듬 ㅡㅡ.....

교회 인맥으로 과외 또 구했음;;;;;;;;;;;;;이제 연 천삼백;;;;


그리고 무심코 거의 반사적으로 답장을 보냈다.


그것이 우리나라 기독교가 무너지지 않는 기반이지







아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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